리눅스에서 포맷하기

IT이야기로 이관 했습니다.http://talkit.tistory.com/85

2009/02/02 09:20 2009/02/02 09:20

Posted by 가야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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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OS에 대한 적응의 문제.....

어릴때 Apple2 부터

지금 현재 Core Duo 2 까지의 PC 들을 써보면서

많은 운영체제를 써봤습니다.

오늘 여러 글들을 봤습니다.

그중에 리눅스를 데스크톱으로 쓸 수 있는가에 대한 글들을 많이 봤습니다.

최근에 좀 황당한 일을 격었습니다. ^^;;

여기에 글도 조금 언급을 하긴 했지만

제 노트북에 우분투를 한번 깔아봤습니다. ^^;;

잘 깔리고 제 노트북에 있는 모든 장비가 무리 없이 잘 잡히더군요

불행히도 Wibro 모뎀이 안잡혀서 ㅋㅋㅋ 포기 했지만요

그리고, 우분투를 포기한 두번째 이유가 있습니다.

저도 리눅스를 잘 다루진 못하지만 어느정도 쓴다고 자부하는 사람이었습니다. ^^;;

이제 저말을 좀 바꿔야겠습니다.

저는 레드햇 리눅스를 어느정도 쓰는 사람 입니다로

늘 써오던 서버의 운영체제가 레드햇이고 앞으로도 대부분 서버 운영체제를 레드햇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분투에 일단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또 한가지 콘솔홀릭 우분투를 너무 예쁜 구이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근데 전 매일 ssh 서버에 접속해서 사용하다보니 콘솔 홀릭에 빠져 있습니다.

레드햇에서도 X에 GUI로 된 패키지 매니져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

콘솔 상에서 rpm 명령어로 거의 모든것을 다 합니다. ^^;;

그리고, 우분투의 프로그램 추가 설치 프로그램이 조금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거의 매일 vi와 make와 시름 하고 있는 저로서는 ^^;;

우분투로 다시한번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일단 제 노트북의 VMWARE에는 레드햇 리눅스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Web 프로그래밍이 제 직업입니다 그런 관계로 리눅스만 있어도 거의 모든것을 다 할 수 있겠지만,

저는 주 운영체제로 윈도우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윈도우에 적응이 되어서 입니다.

XP - > 비스타로 전향하는데 거의 시간이 안걸렸습니다.

UAC만 끄면 거의 XP 니깐요 ^^;;

OS가 업렵다 쉽다 보다는 어떤 OS에 길들여져 있냐가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리눅스도 요즘 인터넷 하고 워드 치고 하는 업무적인 일만 한다면 솔직히 GUI로 잘 적응 할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그전에 몇년간 써온 운영체제가 윈도우즈이고, 서버로 레드햇을 쓰다 보니
제가 우분에 적응을 못한것 같습니다.

그냥  리눅스 관련 포스트를 몇가지 읽어 보고 오랫만에 리눅스 관련글을 적어 봅니다.

저도 리눅스를 좋아하고, 리눅스가 발전하기를 누구보다 바라는 사람입니다.

리눅스 화이팅..

글이 너무 횡설 수설이었습니다.

2009/02/02 09:20 2009/02/02 09:20

Posted by 가야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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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용 M MidnightCommander(1)

1995년에 필자는 대학에 입학 하였다. ^^;;


PC에서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었다. 지금은 예쁘게 윈도우즈의 시작 버튼이 컴퓨터를 켜면 가장 먼저 자리 잡고 있지 만 그 당시에는


C:\>


이런 메시지가 가장 먼저 자리 잡고 있었다.


그래서 필자는 다양한 배치 프로그램을 가지고 여러가지 작업을 처리 하였다.


압축도 pkzip 우짜고 저짜고 이런식으로 하고


autoexec.bat 파일에 많은 패스가 걸려 있거나


다른 패스를 거는 배치 파일이 수두룩 했다 그 이유는 아무데서나 프로그램을 실행 하기 위해서 였다. ^^;;


예를 들어 tc (터보씨)라는 프로그램을 실행 하려면 tc.bat 라고 치면 tc가 실행 되었다 그 다음 부터는 그냥 tc만 처도 실행 되게 말이다.


굳이 자주 사용하던 프로그램이 아니었음으로 tc를 기본 패스에 넣을 이유는 없었다. ^^;;


그러던 어느날 전살실에서 까만 화면에 막 명령어를 입력하고 있는데


새내기였던 내게 뒤에 선배님이 다가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너 컴퓨터 잘 못하는 구나 ^^;;


화면이 왜그리 깜해 ^^ (그 순간 식은땀이 났다) 그런데 선배님은


옆에 컴퓨터에 앉으시더니 ^^;;


m 엔터를 치셨다. ^^;; 그러더니 트리구조로 된 디렉토리를 막 움지기기도 하다가 HWP 디렉토리에서 hwp.exe를 선택하고 엔터를 치신 후에 워드를 치시기 시작 하셨당...


그때 정말 충격이었다. 매일 까만 화면에서만 타이핑으로 작업하던 나에게는 ^^;;


그후로 나는 그 선배와 마찬가지로 엠중독자가 되었다.


선배가, m치고 하시는 일이라고는 아래한글을 실행 하거나 각종 파일들을 복사하는 작업이었다.


나는 엠을 접하고 엠의 메뉴얼을 읽기 시작 했다. 참 괜찮은 프로그램이었다. 지금도 세상이 온통 도스 세상이라면 ^^;; 아마 엠은 승승 장구 했을 것이다.


불행이도 그 당시 난 엠에 과자를 먹여서 사용했다 ..


그런데 1998년에 리눅스라는 것을 접했다. 당시에도 X가 있긴 했지만 내 그래픽 카드를 잘 못 잡는 등 X를 제대로 사용할가 없었다.


그때 접한 것이 mc다. ^^;;


정말 m보다는 솔직히 조금 불편하지만 엠을 보는 듯했다. ^^;;


직관적이 인터 페이스에 디렉토를 한개로 사용했던 엠에 비해 디렉토리 두개를 한꺼번에


관리 할 수 있는 장점이 mc에는 있었다 ^^;;


아직도 난 까만 화면을 선호 한다. 그냥 텍스트로 명령을 친다 심지어 가끔은 패스 걸기 귀찮아서 긴명령어를 그대로 치는 경우도 있다.


도스 시절에 비해 많이 게을러 졌다.


예를 들어서 이런 것이다.


패스를 걸어놨으면


mysql -u xxxx -p


라고 칠 것을 ^^;;


/usr/local/mysql/bin/mysql -u root -p


뭐 이런식으로 사용한다 ^^;;


mc는 저 디렉토리로 이동해서 사용하면 된당.


mc는 GNU의 프로젝트로 진행 되고 있고 프로젝트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다.


http://www.ibiblio.org/mc/



이번 연재에서는 소개로 끝내고, 다음 연재에 mc의 설치 및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 보겠다.

2009/01/28 15:08 2009/01/28 15:08

Posted by 가야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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