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우리 도연이가 태어나고 장만한 새로운 노트북이 S6510 이다.
참 사진은 네이버에서 S6510 으로 검색하면 나온다.
이제 사용한지 2달째 접어 든 이 노트북에 대해서 장단점을 좀 이야기 하려고 한다.
먼저 장점은
1. 일단, 윈도우즈 Vista를 사용하는데도 속도가 느린 걸 못느낀다는 점 ^^;;
2. 키 감이 기존에 사용하던 삼보 에버라텍 6500에 비해서 좋다는 점
3. 13.1 인치 베이에 14.1인치의 LCD 가 들어가 있다는거
4. 내가 이놈을 선택 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로 가볍다는 것
5. 배터리가 오래 간다는 것 책에는 3시간이라고 되어 있는데 3시간 30분 정도 가는 것 같다 ^^;;
6. 리눅스를 깔아 봤는데 모든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잡힌다는거
내 블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리눅스를 좋아한다. ^^;; 하지만 솔직히 내 메인 OS로 사용하지는 않다.
7.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
이상의 장점 들고 함께 다음과 같은 단점이 있다
다른 분들은 안그럴지도 모르지만
1. Home 버튼과 End 버튼을 자주 쓰는 나로서는 이 두 버튼을 펑션키와 함께 눌러야 한다는게 마음에 안든다.
2. 지금 현재 A/S를 받으러 가야 하는데 이놈을 계속 사용 중이라 못 가고 있다. 이게 단점은 아니고, 하드 디스크 소리가 스피크에서 난다 T.T
Posted by 가야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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